‘미우새’ 배유람, 이유 있는 ‘5년째 솔로’? 서인국·이시언 발 벗고 나섰다

‘미우새’에서 서인국, 이시언이 5년째 솔로인 배유람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유람의 솔로 탈출을 위해 나선 서인국, 이시언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서인국과 이시언이 배유람의 집을 찾은 모습을 보인다. 앞서 배유람은 먼지와 잡동사니로 가득한 9평 집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미우새’에서 서인국, 이시언이 5년째 솔로인 배유람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사진=SBS
‘미우새’에서 서인국, 이시언이 5년째 솔로인 배유람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사진=SBS

서인국과 이시언은 5년째 솔로인 배유람의 연애를 위해서는 집 청소가 시급하다고 판단해 기꺼이 냉장고 정리를 자처했다. 이시언은 냉장고를 청소하다 그 안에서 발견된 찌든 때와 곰팡이로 얼룩진 반찬들을 보고선 “이거 똥 아니냐”라며 경악했다. 이를 지켜보던 배유람 母는 “저거 보면 여자가 오겠냐”라며 한숨만 내쉬었다.

‘남친룩 장인’ 서인국은 배유람의 스타일 변신을 도왔다. 평소 운동복만 입는 배유람을 위해 맞춤형 데이트룩을 준비해 온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배유람을 위해 변신을 도와줬다. 서인국의 손길이 닿은 배유람은 한층 멀끔해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스페셜 MC 이동휘도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 “깔끔하다”라며 인정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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