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보필하는 현실판 호위무사...아이유, 박근우 경호실장과 ‘훈훈 투샷’ 화제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든든한 경호실장과 함께한 훈훈한 투샷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에서 진행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아이유의 등장과 함께 14년째 곁을 지키고 있는 박근우 경호실장의 듬직한 존재감 역시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었다.

이날 아이유가 모습을 드러내기 전, 검은 슈트 차림의 박근우 경호실장이 먼저 등장해 포토월 위치와 동선을 꼼꼼히 살피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아이유가 등장하자 자연스럽게 포토월 방향을 안내하며 현장을 정리했고, 아이유가 포즈를 취하는 순간에도 주변을 예리하게 살피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든든한 경호실장과 함께한 훈훈한 투샷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든든한 경호실장과 함께한 훈훈한 투샷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특히 단정한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아이유와 훤칠한 피지컬의 박근우 경호실장이 나란히 선 모습은 마치 드라마 속 ‘대군부인’과 이를 보필하는 호위무사를 떠올리게 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박근우 경호실장은 지난 2012년부터 아이유의 전담 경호를 맡아 현재까지 무려 14년째 함께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와 든든한 체격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 인사급 존재감을 자랑하며, SNS 팔로워 역시 15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진짜 현실판 호위무사 같다”, “아이유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다”, “14년째 함께라니 신뢰감 대단하다”, “경호하는 모습이 너무 프로페셔널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이어갔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BTS, 멕시코 대통령 만난 후 5만 팬에 인사
어린이날, ‘초통령’들이 만든 조용한 혁명
김희정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시선 집중 볼륨감
케플러 김채현 발레복 논란…노출 어느 정도길래?
고우석 AAA 3이닝 무실점…빅리그행 가시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