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 임신’ 김동현 아내 “오빠 얼굴 보고 만나”…넷째까지 ♥금슬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의 아내가 임신 20주 차에도 변함없는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오빠 얼굴 보고 만났다”는 솔직한 고백에 김동현도 쑥스러운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집 비밀번호 빼고 다 보여주는 동현이네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동현은 아내와 네 아이가 함께 생활하는 집을 소개했다. 그는 “인위적이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첫째 단우, 둘째 연우, 셋째 연서가 있고 넷째는 지금 아내 뱃속에 있는 20주 차 막둥이”라고 밝혔다.

김동현의 아내가 임신 20주 차에도 변함없는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김동현의 아내가 임신 20주 차에도 변함없는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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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동현은 아내의 배를 만지며 “20주인데 이게 말이 되냐”고 놀랐고, 아내는 “밑에는 아기고 위에는 내 배”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동현은 “아이들이 많다 보니 아내에게 맛있는 걸 해달라고 요구하지 않는다”며 “요즘 배달 문화가 잘 돼 있어서 어제도 시켜 먹었다”고 현실 육아 일상도 전했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김동현 아내의 ‘남편 얼굴 사랑’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아직도 김동현 선수를 제일 잘생긴 사람이라고 생각하신다는데 진짜냐”고 묻자 아내는 망설임 없이 “당연하죠”라고 답하며 김동현을 꼭 끌어안았다.

이어 “오빠 얼굴 보고 만났다”며 “저희 오빠 진짜 잘생겼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동현은 “와이프가 진심으로 잘생겼다고 생각해줘서 감사하다”며 민망한 듯 웃었고, 아내는 “근데 진짜인데? 이걸 얘기하는 게 이상한가?”라고 끝까지 남편 미남설을 밀어붙였다.

김동현은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니까…”라며 말끝을 흐렸지만, 제작진은 “옛날에 선수 시절 영상 보면 진짜 잘생기긴 했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아내는 “분장하고 나와서 그런 거지”라며 다시 한 번 남편 편을 들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도 아내는 “당연히 남편”이라며 “어깨 넓고 몸 좋고 장군상 눈매가 좋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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