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입프린세스, 정식 데뷔 전부터 ‘전방위 활약’…축제·일본까지 접수

‘힙합 대부’ 개코와 손잡은 신인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가 정식 데뷔 전부터 대학 축제와 일본 무대를 휩쓸고 있다.

하입프린세스는 지난 11일 첫 번째 미니앨범 ‘17.7’의 타이틀곡 ‘Stolen(KR ver.)’을 디지털 싱글 형태로 선공개했다. 이후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돌입했한 이들은 5월 대학가 축제에서 뜨거운 러브콜 속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12일 대구대학교 축제를 시작으로 대학교를 누비기 시작한 하입프린세스는 13일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무대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19일 가톨릭관동대학교 강릉캠퍼스를 시작으로, 20일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21일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22일 상명대학교(서울 캠퍼스), 6월 1일 한국 외국어 대학교(서울 캠퍼스), 6월 2일 동아 방송 예술대학교 축제에 출연한다.

사진=챕터아이
사진=챕터아이

특히 이 같은 행보는 정식 데뷔 전인 신인 아티스트 중 대학 축제 출연 횟수 1위의 기록이다. 핸드마이크를 활용한 100% 라이브 퍼포먼스는 물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개성이 살아 있는 무대 장악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주고 있는 하입프린세스는 남다른 화제성과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는 평이다.

하입프린세스는 CJ ENM이 제작한 Mnet 한일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를 통해 탄생한 7인조 글로벌 힙합 그룹으로 코코, YSY(윤서영), 유주, 도이, 리노, 니코, 수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17.7’ 발매를 통해 정식 데뷔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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