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연상호 감독의 업그레이드된 좀비물 ‘군체’ 세상에 빠지다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전지현→연상호 감독, 칸 다녀온 ‘군체’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20일 오후 영화 ‘군체’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참석한다.

20일 오후 영화 ‘군체’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참석한다.
20일 오후 영화 ‘군체’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참석한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영화 ‘부산행’부터 ‘얼굴’ 시리즈 ‘지옥’ 등을 통해 독창적인 이야기를 선보여온 크리에이터이자 감독으로서 영화 팬들의 탄탄한 지지를 얻고 있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좀비와는 다른 새로운 종의 탄생을 알리며, 또 한 번 장르의 진화를 보여줄 전망이다. 여기에 영화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배우들이 만나 강렬하고도 신선한 연기 앙상블을 완성할 예정이다.

성리→이루네, ‘무명전설’ TOP7이 뜬다...MBN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
오늘(20일) 오전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제작진이 참석한다.
오늘(20일) 오전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제작진이 참석한다.

오늘(20일) 오전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제작진이 참석한다.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트롯을 향한 진심과 간절함 하나로 맞붙은 사내들의 치열한 생존 경쟁 끝에 영광의 ‘1대 전설’ 성리를 포함한 TOP7이 국민의 선택으로 탄생한 가운데, 경연의 화려한 피날레이자 새로운 음악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무명전설’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이름과 경력을 내려놓고 오직 노래와 진심만으로 ‘전설’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이미 활동 중인 현역 가수들의 재발견과 재도전부터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무명 원석들의 성장 서사까지 한 무대 위에 담아낸 가운데, 매 라운드 자신의 인생과 음악을 증명하며 진정한 ‘전설’로 거듭나는 여정을 써 내려갔다.

무엇보다 ‘1대 전설’ 성리를 포함한 TOP7이 국민의 선택으로 탄생, 단순한 인기 경쟁과 유명세를 넘어 실력과 서사, 진심이 함께 만든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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