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버핏’ 전원주, 주식 대박 비법 의외였다 “지독한 방치형 투자”

배우 전원주가 상상을 초월하는 주식 대박 비화를 공개했다.

흐름을 분석하고 매일 차트를 들여다보는 치열한 개미들과 달리, 믿고 묻어두는 지독한 ‘방치형 뚝심’이 도리어 수백 퍼센트의 경이로운 수익률을 낳았다.

19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SK하이닉스 선택한 전원주의 투자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배우 전원주가 상상을 초월하는 주식 대박 비화를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배우 전원주가 상상을 초월하는 주식 대박 비화를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사진설명

이날 영상에서 전원주는 최근 화제를 모은 디즈니+ ‘운명전쟁49’의 출연자이자 카이스트 석·박사 출신인 천명도사를 만나 기만 없는 정직한 재테크 토크를 이어갔다.

천명도사를 만나러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제작진은 최근 요동치는 대한민국 주식 시장을 언급하며 화두를 던졌다. 특히 전원주가 과거 2만 원대에 매입해 수익률만 600%를 넘겼다고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던 특정 종목의 현재 시세가 무려 140만 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전원주는 “길을 가도 사람들이 나한테 ‘좋으시죠?’ 물어보는데 정작 나는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다”라며 초연한 반응을 보였다. 매입 후 수익률조차 확인하지 않는 독특한 매매법에 대해 그는 “나는 차트를 볼 줄도 모른다. 그냥 믿고 ‘아무거나 해줘’ 하고 사두면 알아서 오르더라”고 답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과 허탈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전원주의 투자 철학은 복잡한 기술적 지표나 얇팍한 정보 매매보다 훨씬 강력한 ‘기다림의 미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

주식뿐만 아니라 부동산에서도 그의 뚝심은 빛을 발했다. 제작진이 “구기동 집값만 해도 과거보다 20배가 뛰지 않았냐”며 부동산 수익을 끄집어내자, 전원주는 그저 “집값이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며 덤덤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화려한 자산 규모를 증명하듯, 증권사들이 그를 대하는 VVIP급 예우 일화도 포착됐다. 전원주는 대형 증권사들이 도장을 받기 위해 집 앞으로 직접 고급 차량을 대기시키는 것은 물론, “내가 지점에 도착하면 지점장부터 직원들이 쭉 서서 90도로 절을 한다”고 고백해 톱스타이자 거물 투자자로서의 위엄을 실감케 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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