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박지성과 북중미 월드컵 중계 호흡? 100점 넘겨볼 것”[MK★현장]

배성재가 JTBC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함께 하는 박지성과의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1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성재는 “박지성과의 호흡에 있어서는 90점 이상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100점을 넘겨보도록 하겠다. 이번에는 더 좋은 호흡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박지성이 AI같은 느낌을 주는 부분이 있는데 오히려 프롬포트를 넣으면 되겠구나 싶어서 왜, 어떻게, 이런 문구를 써놓은 종이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걸 사용했다. 종이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이번에도 이걸 사용해볼 예정이다. 더 진보된 걸 가지고 갈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오는 6월 11일 개막하는 이번 월드컵은 캐나다·미국·멕시코 3국에서 공동 개최된다. 박지성과 배성재가 JTBC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나서며 이광용, 정용검, 성승헌, 박용식, 윤장현, 김용남이 JTBC의 캐스터로, 김환, 박주호, 이주헌, 김동완, 이황재, 황덕연이 해설위원으로 활약한다.

[장충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저작권 위반 구독자 112만 유준호 유튜브 삭제
검찰,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징역 10년 구형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격투기 세계 최강 “추성훈과 한국에서 싸우겠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