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한강뷰 앞 거실만한 쇼파…173cm인데도 남네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초대형 쇼파 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73cm 장신인 장원영이 누워도 한참 공간이 남는 압도적인 크기의 쇼파와 한강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사랑해, 입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커다란 붉은색 쇼파에 몸을 기대고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었다.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슬립 스타일 상의와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쇼파 크기가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초대형 쇼파 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초대형 쇼파 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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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진 속 쇼파는 일반 소파라기보다 거실 공간 자체를 채운 듯한 규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장원영이 다리를 뻗고 누워 있는데도 공간이 한참 남아 있었고, 팬들 사이에서는 “아이브 멤버 전부 누워도 되겠다”, “거실보다 쇼파가 더 커 보인다”, “대형 침대 여러 개 붙여놓은 느낌” 등의 반응도 이어졌다.

또 다른 흑백 사진에서는 한강과 롯데월드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도 시선을 끌었다. 장원영은 와인잔을 든 채 쇼파에 기대 앉아 있었고, 통창 너머로 펼쳐진 서울 풍경이 더해지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장원영 특유의 긴 팔다리와 비율도 다시 한번 화제가 됐다. 평소 ‘AI 비주얼’, ‘현실감 없는 비율’이라는 반응을 자주 얻는 장원영이지만, 이날만큼은 173cm 장신마저 작아 보이게 만든 쇼파 크기가 더 큰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한강뷰보다 쇼파가 먼저 보인다”, “저기 누우면 하루종일 못 일어날 듯”, “집이 아니라 라운지 같다”, “진짜 입술보다 쇼파에 눈 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진행 중이다. 오는 27일에는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 발매를 앞두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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