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42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신민아가 지난 5월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신민아는 밝은 핑크 원피스에 화이트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포토월 무대에 올라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신민아가 출연하는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을 파헤치다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작품입니다.
신민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배경의 점자입니다.
두 번째, 헤어입니다.
세 번째, 반지입니다.
네 번째, 부츠의 주름입니다.
다섯 번째, 발 아래 테이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