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이변 없이 ‘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서울 찍고 일본으로!

그룹 아홉이 이변 없이 ‘최고의 루키’ 자리를 지켰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집계된 99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데뷔 후 꾸준하게 ‘최고의 루키’ 자리를 지키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2위는 클로즈유어아이즈에 돌아갔으며, 3위는 호라이즌이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집계된 99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집계된 99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달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서울)’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THE FIRST SPARK’는 아홉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아시아 투어다. 첫 번째 불꽃이라는 의미가 담긴 만큼 모든 걸 불태우겠다는 아홉의 각오처럼, 서울 공연은 뜨거움 그 자체였다. 아홉은 그간의 히트곡과 커버, 미발매 신곡까지 대거 공개하며 활활 타오르는 청춘의 열정과 에너지를 드러냈다.

이날 콘서트의 하이라이트는 미발매 신곡 무대다. 아홉은 6월 발매 예정인 ‘Sugar High(슈가 하이)’를 선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두 장의 미니앨범을 통해 청량하고 아련한 소년의 모습을 그려왔던 아홉은 ‘Sugar High’에서는 과감한 변신이 돋보였다.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홉은 오는 25일 오사카와 27일 도쿄에서 ‘THE FIRST SPARK’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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