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서가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합류했다.
오늘(1일) 베일을 벗는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이명우 감독과 김지수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한다.
박준서는 극중 주인공 도지의가 소속된 육군훈련소의 조교이자 배우를 꿈꾸는 인물로 분한다. 그는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을 겪으며 기존의 편견을 깨부수고 성장하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전망이다.
박준서는 지난해 9월 로그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제아의 ‘비가 오는 날엔’, 사막꽃의 ‘걸음마’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와 단편 영화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가는 중이다.
한편 ‘닥터 섬보이’는 오늘(1일) 밤 10시 ENA에서 첫 회가 방송된다. 본 방송 외에도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