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직접 비교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를 과시했다.
장영란은 4일 자신의 SNS에 “영란아 너 진짜 용 됐다. 진짜 참 많이 이뻐졌다”라는 글과 함께 2년 전 사진과 현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녀는 “갑자기 뜨는 2년 전 사진에 깜짝 놀랐다. 옛 사진이 오히려 지금의 내 자존감을 올려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공개된 사진 속 2년 전 장영란은 다소 통통한 볼살과 부기가 남아있는 얼굴에 짙은 아이라인이 강조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반면 현재 사진 속 장영란은 한층 정돈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훨씬 세련되고 밝아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 때도 예뻤지만 지금이 훨씬 예쁘다”, “확실히 더 젊어진 느낌”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장영란의 눈부신 변신 뒤에는 그녀의 솔직한 자기관리가 있었다. 앞서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 수술만 총 4번 했다”고 밝히며, 쌍꺼풀 재수술과 앞트임, 뒤트임 등 성형 사실을 당당하게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눈썹 밑 거상술 시술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성형과 시술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밝히며 대중과 소통해온 장영란의 솔직함이 이번 ‘비주얼 변천사’ 공개를 통해 다시 한번 빛을 발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