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장미화(57세)가 부친상을 당했다.
장미화의 아버지인 故 장상덕 씨가 5일 별세했다. 빈소는 건국대학교병원장례식장 203호실에 마련됐다. 장미화는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8시 30분 엄수되며, 인천가족공원이다.
1970년생인 장미화는 1992년 관동대학교 4학년 재학 시절 KBS ‘대학개그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코미디언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1994년 KBS ‘코미디대상’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그는 KBS ‘유머 1번지’ 한바탕 웃음으로‘ ’가족오락관‘ ’TV쇼 진품명품‘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