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이런 모습 처음이야…애교 본능 깨어났다(‘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의 애교 본능이 눈을 떴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이다.

지난달 30일 10.4%(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 경신에 성공한 ‘멋진신세계’는 TV-OTT 통합 화제성과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휩쓸며 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3위(투둠, 5/25~5/31 기준)를 수성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의 애교 본능이 눈을 떴다.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의 애교 본능이 눈을 떴다.

앞선 방송에서는 차세계가 신서리에게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고 질문하며 전생의 인연을 깨달았는지 의문을 남겼다. 이런 가운데 5일 공개된 공개된 스틸컷에는 비오제이 브랜드 행사장에서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드레스를 입은 신서리와 턱시도를 착용한 차세계는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차세계는 이전과 다른 다정한 눈빛으로 신서리를 바라본다.

신서리의 다채로운 감정 변화도 포착됐다. 음식을 먹으며 누군가를 쏘아보던 신서리는 이내 손을 볼에 대고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짓는다. 이는 차세계의 조부이자 회장인 차달수(윤주상 분)를 내편으로 만들기 위한 행동으로, 갑작스러운 모습에 당황한 차달수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차달수가 손자며느리로 생각하는 모태희(채서안 분) 대신 신서리에게 마음을 열지, 그리고 차세계의 질문에 신서리가 어떻게 대답할지 관심이 모인다.

‘멋진 신세계’ 9회는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