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2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 등극...뜨거운 인기

그룹 플레이브가 ‘100회차’의 주인공이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집계된 100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최고의 아이돌’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100회차의 주인공이 됐다. 2이위는 비투비가 차지했으며, 3위는 방탄소년단에 돌아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집계된 100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집계된 100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지난 6일 KSPO DOME에서 개최된 2026 ‘위버스 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 이하 위콘페)’에 출연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무대 후 플레이브는 관객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리더 예준이 “벌써 위버스 콘에 두 번째 출연이다. 이젠 가족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며 친근감을 드러내자, 은호는 “가족 이상으로 가까워졌다”고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위콘페’를 통해 플레이브는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뿐만 아니라 관객들과의 재치 넘치는 소통 능력까지 입증하며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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