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이변 없이 100회차 ‘최고의 루키’의 주인공이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집계된 100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괴물신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데뷔 후 ‘최고의 루키’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다. 2위는 호라이즌이다.
아홉(AHOF)은 7월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12일에는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를 발표한다. ‘Sugar High’는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을 통해 최초 공개된 곡으로, 멤버들의 다크한 매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