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이 왼손 약지에 착용한 반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 영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서 열린 한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티파니 영은 풍성한 깃털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환한 미소와 함께 하트 포즈를 선보인 그는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포즈를 취하는 과정에서 왼손 약지에 착용한 반지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결혼 소식이 전해진 만큼 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였다.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사실을 알렸으며, 이후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