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더 스카웃’ 이승철이 여전한 ‘팩폭 클래스’를 보여준다.
1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6회에서는 마스터들이 ‘당근과 채찍’을 오가며 16인 뮤즈들의 성장을 위해 전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첫 본선 ‘리메이크 마이 셀프’ 팀전 이후, 총괄 마스터 이승철이 16인의 뮤즈와 마주 앉아 진한 피드백 시간을 갖는다.
특히 ‘리메이크 마이 셀프’ 무대 리뷰 시간에는 ‘이승철표 팩폭 클래스’가 펼쳐진다. 김동현의 무대를 지켜보던 그는 “얘는 한쪽 팔은 집에 두고 왔다”며 디테일한 관찰력을 발동하더니, 영상 속 김동현이 손을 살짝 ‘깔짝’하자 “아주 큰 맘 먹은 거야”라고 중계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 팀 진현준에 대해서는 “얘는 노래할 때 되게 못생겨 보인다”고 역대급 팩폭을 날리면서도, 인상을 바꿔줄 ‘특급 솔루션’까지 전수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이승철은 자신의 공연 때 선글라스 안에서 벌어지는 ‘비밀 행동’을 방송 최초로 직접 시연하며 열정과 애정을 폭발시킨다.
한편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은 전문가들이 숨은 원석을 발굴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프로그램으로 화려한 이력을 가진 16인의 뮤즈가 ‘마스터’ 군단과 만들어갈 무대와 이야기를 그려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