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 윈터가 붉은 악마로 변신했다.
카리나, 윈터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선수님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리나, 윈터가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붉은 악마로 변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직접 현지를 찾아 응원에 나섰다.
이들은 현지 분위기를 즐기며 경기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부터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르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