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세 아이 엄마 된다…D라인 공개에 ‘축하 물결’

할리우드 톱배우 앤 해서웨이가 세 아이의 엄마가 된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원조 프린세스’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셋째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하며 팬들에게 더없는 기쁨을 안겼다.

20일(한국시간)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Baby, I’m yours”라는 다정한 문구와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복부를 따뜻하게 감싸 쥐며 등장한다.

할리우드 톱배우 앤 해서웨이가 세 아이의 엄마가 된다. 사진=앤 해서웨이  SNS
할리우드 톱배우 앤 해서웨이가 세 아이의 엄마가 된다. 사진=앤 해서웨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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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가 손을 내리자 임신으로 한껏 부푼 D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배를 조심스럽게 안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세 번째 아이를 맞이하는 설렘과 기쁨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지난 2001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를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오른 앤 해서웨이는 이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등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대체 불가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에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관련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던 터라, 그녀의 갑작스러운 임신 소식은 국내외 팬들에게 큰 축복을 받고 있다.

할리우드에서 배우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이어가는 동시에, 세 아이의 엄마로서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된 그녀의 새로운 여정에 전 세계의 따뜻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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