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무인도에서 생존 본능을 폭발시킨다.
MODYSSEY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되는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2회에서 무인도 표류를 이어가며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본격 생존 미션에 나선다.
이날 MODYSSEY는 무인도에 도착한 지 8시간이 지나 해가 저문 가운데, 수상한 비행 물체의 등장과 함께 생존을 위한 특별한 기회가 찾아오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제작진은 “먹거리를 구매하려면 게임을 통해 코인을 획득해야 한다”는 새로운 규칙을 공개하고, 상점에 자리한 삼겹살 등 다양한 먹거리를 본 멤버들은 “이건 무조건이야!”라고 환호성을 터뜨리며 의욕을 불태운다.
MODYSSEY는 이후 코인 획득을 위한 다양한 게임 미션을 소화한다. 특히 수런은 특정 게임에서 맹활약하며 멤버들의 환호를 이끌어내는 등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고. 그 외에도 기상천외한 게임이 이어져 과연 멤버들이 미션에 성공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Mnet ‘보이즈 2 플래닛’과 ‘플래닛C : 홈레이스’를 거쳐 탄생한 모딧세이(모디세이,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4월 13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를 발매했다.
데뷔 싱글 앨범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 2026년 데뷔 그룹 가운데 판매량 상위 2위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최근 ‘2026 서울가요대상’에서 ‘글로벌 루키상’을 수상하며 데뷔 후 첫 수상의 기쁨을 품에 안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