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입양’ 에스파 윈터, 펫샵 의혹에 “보호소서 구조한 아이” 해명

그룹 에스파 윈터가 반려견 펫샵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윈터는 23일 팬 소통 플랫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다 팬들이 반려견 입양 경로에 대해 묻자 “보호소에서 왔다”라고 답했다.

그는 “아기가 원래 경매장에 있었는데 아무도 데려가지 않아서 번식장으로 가게 될 상황이었다고 하더라. 보호소에서 구조한 아이를 내가 입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룹 에스파 윈터가 반려견 펫샵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윈터 SNS, 김영구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반려견 펫샵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윈터 SNS, 김영구 기자

앞서 윈터는 지난 18일 SNS를 통해 “엄마 닮았쪄?”라며 아기 강아지를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입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에스파(aespa)는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했다.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 (Feat.G-DRAGON)’(홀 디퍼런트 애니멀)를 포함, 댄스, 록, 하이퍼 팝, 미디엄 템포의 R&B, 팝 록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됐다.

또한 에스파는 예능형 자체 콘텐츠 ‘aesParty’(에스파티)로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한다. 에스파의 자체 콘텐츠 ‘aesParty’는 총 8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26일부터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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