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한층 더 슬림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민하는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나 코리아’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민하는 아이보리 컬러의 오버핏 슈트 셋업을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한층 마른 비주얼이었다. 이전보다 볼살이 쏙 빠진 얼굴선과 더욱 갸름해진 턱선이 돋보였고, 넉넉한 핏의 슈트 역시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을 더욱 부각했다. 길게 뻗은 다리 라인과 군살 없는 몸매까지 더해져 ‘뼈말라’라는 반응이 이어질 만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앞서 김민하는 차기작을 위해 약 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공식 석상에서도 감량 이후 한층 달라진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