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데뷔 첫 KSPO돔 입성, 오늘 아침에도 안 믿겼다”[MK★현장]

그룹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 입성한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TWS(투어스)의 단독 콘서트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이 열렸다.

이날 TWS 지훈은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 입성한 소감에 대해 “안 믿겼다. 오늘 아침이 되어도 똑같이 안믿겼다. 오늘 무대에 올라오기 전에도 많이 긴장을 했는데 팬들의 함성 소리를 들으니까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사진=플레디스
사진=플레디스

도훈과 경민은 체조경기장 입성이 꿈이었다고 밝혔다. 경민은 “얼마 전에도 위버스콘을 여기서 했었는데 그때는 다른 팬들도 굉장히 많이 계셨지만, 이번에는 사이들만 있으니까 너무 좋은 것 같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신유는 “이번 투어는 선물 같은 마음으로 준비를 했다. 저희 공연을 통해 선물 같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TWS는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8월 28~30일 후쿠오카, 9월 4~6일 효고, 12~13일 가나가와, 19~20일 마카오, 26일 방콕, 10월 10일 싱가포르, 24일 가오슝 등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총 15회에 걸쳐 투어를 진행한다.

[방이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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