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7.01 14:17:19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가 1일 서울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진행됐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을 앞둔 순간 아내가 납치되면서, 이를 구하기 위해 극악무도한 범죄자와 맞서게 되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남궁민, 이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도림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