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 여신’ 홍수아, 중국서 훠궈·밀크티 먹더니…“이러니 살이 안 쪄”

배우 홍수아가 중국에서 즐긴 먹방 근황과 변함없는 슬림한 비주얼을 함께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1일 홍수아는 자신의 SNS에 “소고기 훠궈에 밀크티. 이러니 중국 가면 어떻게 살이 안 쪄!!”라고 적으며 중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맛있는 현지 음식을 마음껏 즐기면서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가 중국에서 즐긴 먹방 근황과 변함없는 슬림한 비주얼을 함께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사진=홍수아 SNS
홍수아가 중국에서 즐긴 먹방 근황과 변함없는 슬림한 비주얼을 함께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사진=홍수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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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는 “봄이다!! 지금 중국이에여 생존신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중국 생활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톤 가디건과 프릴 원피스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는 홍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청순한 스타일링과 여리한 실루엣, 볼륨감 있는 몸매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65cm, 44kg으로 알려진 그는 훠궈와 밀크티를 즐겼다는 글과는 달리 변함없는 슬림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팬들은 “40세 맞냐”, “점점 더 어려진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홍수아는 2013년 이후 중화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한국과 중국을 오가고 있다. 스포츠 팬들에게는 프로야구 시구에서 강렬한 투구폼을 선보여 ‘홍드로’라는 별명을 얻었고, 두산 베어스 명예 선발투수 위촉패를 받을 만큼 대표적인 ‘시구 여신’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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