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g 감량’ 구성환 맞아? 확 가늘어진 턱선…달라진 얼굴에 감탄

배우 구성환이 12kg 감량 후 한층 달라진 얼굴로 공식석상에 섰다.

구성환은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보라색 반소매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양손 하트를 만든 가운데, 이전보다 가늘어진 턱선과 정돈된 얼굴 윤곽이 정면 사진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났다.

배우 구성환이 12kg 감량 후 한층 달라진 얼굴로 공식석상에 섰다.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구성환이 12kg 감량 후 한층 달라진 얼굴로 공식석상에 섰다.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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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테 안경을 쓴 구성환은 입을 활짝 벌린 채 밝게 웃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였다. 편안한 옷차림에도 볼살이 줄어든 얼굴선과 길어진 턱선이 두드러져 12kg 감량 전과 달라진 인상을 남겼다.

구성환은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화보를 공개하며 “수분까지 다 빼서 혹독한 다이어트”라고 직접 밝혔다. 당시에도 날렵해진 턱선과 살아난 슈트핏을 보여줬으며, 전현무는 “포토샵 선생님께 카네이션 달아드리자”고 장난스러운 댓글을 남겼다.

그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12kg이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11년간 함께했던 반려견을 떠나보낸 뒤 마음을 다잡기 위해 국토대장정에 나선 결과라고 설명해 공감을 얻었다.

구성환이 참석한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에서 호랑이 출현 소식이 전해진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 등이 출연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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