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Pretty Girl’로 데뷔 첫 음방 1위...역주행 지나 마침내 정상으로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2년 만에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데뷔 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날 리센느는 ‘Pretty Girl’ 무대를 통해 러블리한 매력과 함께 발산하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에 칼군무로 이어지는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2년 만에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2년 만에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1위 수상 후 리센느는 “리마인(리센느 팬덤명) 너무 사랑한다. 이 트로피가 꿈을 향해 달리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최선을 다해 달릴 테니 예쁘게 봐주시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리센느는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의 타이틀곡 ‘LOVE ATTACK’으로 역주행을 기록한 바 있다. 이 곡은 멜론 TOP100 및 일간 차트 1위, 벅스 실시간·일간 차트 1위, FLO 차트 2위, 지니뮤직 TOP 200 실시간 1위·일간 2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이어 발표한 신곡 ‘Pretty Girl’ 역시 멜론 HOT100 1위, TOP100 4위, 벅스 실시간 1위·일간 7위, FLO 6위, 지니뮤직 TOP 200 10위 등 주요 차트에 진입하며 성과를 이어갔다.

한편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한 리센느는 ‘Pretty Girl’ 활동을 지속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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