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덱스, 벌크업 된 근황…쉬더니 몸이 더 좋아졌네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덱스가 근황을 전했다.

덱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덱스가 거울 셀카를 통해 근황을 담은 모습이 담겨 있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그는 한층 좋아진 몸으로 건강한 매력을 더했다.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덱스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덱스 SNS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덱스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덱스 SNS

앞서 덱스는 지난 6월 18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7년 유튜브 여정의 쉼표를 찍겠습니다. 오프덱스 with 95즈’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고민을 전하며, 유튜브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그는 “더 늦기 전에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냉정하게 봤을 때 제가 지금 어떤 자리에서 가고 있는지 애매하다고 느껴졌다. 어느 카테고리에서 강점이 있는지 생각했을 때 여러 분야에 발을 걸치고 있다. 여기서 조금 더 주력해볼 타이밍이 올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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