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짙은이 여름 브랜드 콘서트 ‘고요한 여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짙은의 ‘고요한 여름’ 전국 투어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부산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시작해,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꿈빛극장,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로 이어졌다. 총 3개 도시에서 개최된 이번 공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매년 여름 열리는 짙은의 대표적인 여름 브랜드 공연 시리즈는 계절의 특색을 담아낸 연출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 공연은 고요하고 깊이 있는 무대를 강조해 이전 시리즈와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으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섬세한 편곡을 통해 여름날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이번 ‘고요한 여름’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무대 연출과 음향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아티스트와 스태프, 관객이 하나 되어 만들어낸 완벽한 호흡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26년 여름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짙은은 향후 좋은 음악과 다양한 무대로 음악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