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의 독주는 계속된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집계된 109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데뷔 전부터 ‘최고의 루키’로 글로벌 K-POP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아왔다. 이후 꾸준하게 ‘최고의 루키’ 부문에서 꾸준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아홉은 이번에도 1위를 차지하면서 위엄을 증명했다. 2위는 호라이즌에 돌아갔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투어와 컴백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아홉은 서울에서 ‘THE FIRST SPARK’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달 8일에는 미니 3집 ‘RUN TO YOU’를 발매하고 약 8개월 만에 컴백했다.
지난 2일 타이베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TICC)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TAIPEI(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타이베이, 이하 THE FIRST SPARK)’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