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50세’ 채정안, 바이커 쇼츠 입고 뽐낸 ‘근손실 없는 뒤태’

배우 채정안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독보적인 뒤태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으른 여자(어른 여자)의 삶이란 운동복이 평상복! 근손실 예방 라이프, (주 3회 운동 필수)”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민소매 톱에 5부 바이커 쇼츠(레깅스)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배우 채정안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독보적인 뒤태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채정안 SNS
배우 채정안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독보적인 뒤태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채정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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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감하게 파인 상의 뒤로 드러난 선명하고 단단한 등 근육과 매끄러운 어깨 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뿔테 선글라스와 큼직한 빅 숄더백, 볼레로 카디건을 무심하게 걸치며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쿨한 ‘꾸안꾸’ 매력을 폭발시켰다.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만 48세 나이가 무색할 만큼 철저한 루틴과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단연 돋보인다.

한편 채정안은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솔직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MC와 JTBC ‘연애전쟁’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이고 유쾌한 진행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채정안의 파격적인 뒤태와 완벽한 운동복 핏이 공개되자 팬들과 누리꾼들의 뜨거운 찬사가 이어졌다. 대중은 “등 근육 갈라진 것 보고 깜짝 놀랐다. 주 3회 운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보인다”, “바이커 쇼츠에 빅백 하나 걸쳤을 뿐인데 완전 해외 파파라치 컷 느낌”, “나이를 거꾸로 먹는 워너비 언니”, “자기관리가 진짜 철저해서 자극 제대로 받는다”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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