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21일 日 6개 도시 투어 시작…‘Boom Boom Boom’ 첫 공개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첫 월드 투어의 일본 일정에 돌입한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JAPA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보이넥스트도어는 29~30일 사가, 9월 9~10일 오사카, 19~20일 미야기, 25~26일 나가노, 10월 10~11일 치바까지 일본 6개 도시에서 총 13회 공연을 이어간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JAPAN’을 개최한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JAPAN’을 개최한다.

일본 공연에서는 지난 18일 공개한 두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 ‘Boom Boom Boom’의 동명 타이틀곡 무대도 선보인다. ‘Boom Boom Boom’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SAY CHEESE!’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한 일본어 오리지널 곡이다. 반복되는 구절과 빠른 비트가 특징인 곡으로, 일본 현지 활동과 맞물려 무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 팬분들과 함께 노래할 생각에 설렌다. 이번 투어도 행복하게 잘 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일본에서 꾸준히 성과를 쌓아왔다. 지난해 8월 발매한 일본 싱글 ‘BOYLIFE’는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2개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레코드협회의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올해 7월에는 첫 정규 앨범 ‘HOME’이 일본레코드협회의 골드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이번 일본 공연은 보이넥스트도어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월드 투어 ‘KNOCK ON Vol.2’의 해외 일정 중 하나다. 투어는 지난 7월 17~19일 서울 KSPO DOME에서 시작했으며, 이후 부산 공연을 거쳐 일본 6개 도시, 북미 10개 도시, 아시아 6개 도시를 순회한다. 전체 일정은 24개 도시 35회 공연으로 구성됐다.

일본 공연은 K-아레나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사가, 오사카, 미야기, 나가노, 치바에서 이어진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첫 월드 투어를 통해 일본을 비롯한 북미와 아시아 지역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며 활동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건일 “엑디즈 자진 탈퇴 아냐…해지 미동의”
홍민기 측 “전 연인 임신 중절 종용 사실무근”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이강인 유럽 11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