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휘인이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휘인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인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민소매 상의에 모자를 거꾸로 눌러쓴 채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또렷하게 강조한 아이라인 등 평소보다 강렬한 메이크업이 더해지면서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휘인의 개성 넘치는 타투 스타일링이다. 양팔 곳곳을 채운 각양각색의 타투가 민소매 패션과 어우러져 힙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컬러풀한 홀터넥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으며, 팔뿐 아니라 다리에도 자리 잡은 여러 타투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평소 자신만의 뚜렷한 개성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줘 온 휘인은 이번에도 레드와 블랙을 포인트로 한 과감한 패션과 강렬한 메이크업, 타투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휘인이 속한 마마무는 현재 월드투어 ‘4WARD’를 진행 중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미주 지역을 순회하고 있으며, 8월에는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등 미국 주요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