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맞아?” 김혜수, 얼굴 화면 꽉 채웠네…짧은 머리 싹 사라지고 긴 웨이브로

배우 김혜수가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초근접 셀카에 이어 짧은 머리까지 싹 바꾼 모습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김혜수는 21일 자신의 SNS에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언급하며 “오늘 8:00pm”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카메라를 얼굴 코앞까지 가져간 듯 화면 대부분을 눈과 코, 입으로 채웠다.

김혜수가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초근접 셀카에 이어 짧은 머리까지 싹 바꾼 모습으로 시선을 붙잡았다.사진=김혜수 SNS
김혜수가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초근접 셀카에 이어 짧은 머리까지 싹 바꾼 모습으로 시선을 붙잡았다.사진=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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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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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생으로 올해 55세인 그는 숨길 곳 없는 거리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드러냈고, 손에 든 컵에는 함께 출연 중인 김재철의 얼굴과 “보성이가 진짜루 잘할게요”라는 문구가 담겨 있었다.

사진을 넘기자 더 큰 변화가 기다렸다. 오랫동안 김혜수의 트레이드마크처럼 자리했던 짧은 헤어가 싹 사라지고 가슴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가 등장했다. 짙은 보라색 상의에 긴 머리를 늘어뜨린 김혜수는 기존의 이미지와 확연히 달라진 극 중 모습을 보여줬다.

김혜수는 자신의 극 중 모습을 화려한 효과로 재가공한 해외 팬 계정의 영상도 직접 공유했다. 영상에는 긴 머리를 한 김혜수 주변으로 빛이 휘감기는 장면부터 빨간 코트를 걸치고 휴대전화를 든 모습까지 이어졌다.

실제 해외 팬들도 “오늘 6화 너무 기대돼요”, “오늘 새 에피소드를 기다리고 있어요”라며 이날 공개될 새로운 회차를 기다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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