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납득되는 비주얼…173cm 압도적 비율 눈길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의 우월한 미모가 화제다.

우서윤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최고 영예인 진에 당선됐다. 앞서 2026 미스서울·경기·인천 대회에서 선(善)을 차지한 데 이어 전국 무대에서는 진의 왕관까지 거머쥐었다.

우서윤의 미스코리아 진 당선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SNS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의 우월한 미모가 화제다. / 사진 = 우서윤 SNS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의 우월한 미모가 화제다. / 사진 = 우서윤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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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우서윤은 다양한 일상에서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화이트 롱 드레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카페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휴양지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173cm로 알려진 큰 키와 긴 팔다리,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다를 배경으로 민소매 톱과 쇼츠를 매치한 우서윤은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드러냈고, 블랙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는 시크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농구선수 출신 아버지 우지원에게 물려받은 듯한 큰 키와 남다른 비율에 미스코리아 진다운 미모까지 더해져 눈길을 끈다.

2003년생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했으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고 있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어린 시절에는 아버지 우지원과 함께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tvN ‘둥지탈출3’ 등 가족 예능에 출연했다.

과거 ‘농구스타 우지원의 딸’로 대중 앞에 섰던 우서윤은 이제 지역대회 선을 넘어 제70회 미스코리아 진에 오르며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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