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레협 ‘대중음악 실무 마스터클래스’ 40명 전원 수료...인재 양성 앞장선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이하 음레협)가 대중음악 산업 실무 인재 40명을 배출했다.

음레협이 운영하는 ‘2026 대중음악 실무 마스터클래스’는 지난 8월 31일 수료식을 끝으로 약 4주간의 교육 과정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 40명은 전원 수료했다.

‘2026 대중음악 실무 마스터클래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 음레협이 운영하는 대중음악 비즈니스 인력양성 사업이다. 음악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이하 음레협)가 대중음악 산업 실무 인재 40명을 배출했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이하 음레협)가 대중음악 산업 실무 인재 40명을 배출했다.

프로그램은 4주간의 집중 교육에 이어 5개월간의 인턴십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A&R을 비롯해 음원 유통, 공연 기획, 마케팅, 저작권, 글로벌 비즈니스 등 대중음악 산업 전반에 걸친 실무 교육을 받았다.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현직 전문가들도 강사로 나섰다.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업무 방식과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교육생들이 음악산업 내 다양한 직무와 업무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달 31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을 마친 40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교육 기간 진행된 주요 활동과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우수 교육생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9월부터 음악산업 관련 기업에서 5개월간 인턴십에 참여한다. 교육을 통해 익힌 지식과 실무 능력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며 현장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음레협은 인턴십 기간 월간 공유회와 멘토링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참여기업 현장 방문 등을 진행하며 교육 과정과 현장 실무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MC몽의 사과와 김민종의 포옹
‘음주 운전|폭행’ 강인 7년 만에 공개 일정
키스오브라이프 벨, 파격적인 아찔한 노출 의상
아이즈원 최예나, 돋보이는 글래머 몸매 강조
북한이 차별한 한양호, 동양복싱 정복…세계 9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