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이솔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여름은 지났지만, 우리는 ɴᴇᴠᴇʀ ᴇɴᴅɪɴɢ sᴛᴏʀʏ”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푸른 숲을 배경으로 한 휴양지 리조트 테라스에서 화이트 비키니 자태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볼캡 모자에 화이트 튜브톱 스타일 비키니를 입은 그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시스루 바지와 가방을 매치해 감각적인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정면 컷에서는 군살 하나 없는 11자 복근과 여리여리한 슬렌더 보디라인을 자랑했으며, 이어 난간에 기댄 측면 컷에서는 매끈한 뒤태와 깊게 파인 쇄골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을 통해서는 이솔이가 리조트 복도 난간에 기댄 채 과감한 포즈로 극강의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화이트 비키니 상의에 하의 라인이 비치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시스루 망사 팬츠를 매치한 그는 몽환적이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시스루 바지 사이로 살짝 드러난 슬림한 각선미와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쥔 채 카메라를 비껴보는 은밀한 눈빛이 절제된 관능미를 더하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해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후 여성암을 투병 사실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