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컴백’ 영파씨, 더 선명해진 팀 컬러…‘GO해’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컴백을 앞둔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거침없는 날 것의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GO해’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영파씨는 캐주얼한 패션 아이템을 믹스매치한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빈티지 감성을 극대화했다. 꾸밈 없는 표정과 포즈로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사진=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특히, 영파씨는 올드스쿨 힙합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밝고 경쾌한 컬러감을 바탕으로 다섯 멤버가 팀으로서 함께 만들어내는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각인시켰다.

이처럼 영파씨는 앞선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거침없는 날 것의 에너지로 가장 영파씨다운 모습을 예고했다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한데 어우러진 돈독한 케미와 팀워크를 엿보게 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GO해’는 영파씨가 지난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영파씨는 데뷔 이래 꾸준히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하며 자전적 이야기를 써 내려온 만큼, ’GO해‘로는 또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전할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지난 22일 오후 3시, 오후 7시 총 2회에 걸쳐 일본 도쿄 시부야 스트림 홀에서 단독 콘서트 ‘YOUNG POSSE LIVE : HEY TOKYO 2026’(이하 ‘HEY TOKYO 202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HEY TOKYO 2026’은 영파씨가 지난 5월 도쿄 시부야 팬들과 만난 이후 약 4개월 만에 현지에서 갖는 단독 콘서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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