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남편이 꿈” 바타, 지예은 향한 진심 어린 프러포즈 고백에 참견인들 질투 폭발 (전참시)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가 배우 지예은을 향해 건넨 묵직하고 진심 어린 고백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결혼을 두 달 앞둔 예비 신랑 바타의 사랑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바타는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꿈”이라며 지예은을 위해 직접 일대일 요리 수업까지 받고 양배추전과 파스타를 만들어주는 등 남다른 스윗함을 뽐냈다.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가 배우 지예은을 향해 건넨 묵직하고 진심 어린 고백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사진=MBC 제공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가 배우 지예은을 향해 건넨 묵직하고 진심 어린 고백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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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던 그는 지예은을 향해 “나를 믿고 인생을 걸어줘서 고맙다”며 가슴 뭉클한 프러포즈 고백을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동안, 스튜디오에서는 참견인들의 유쾌한 질투와 부러움 섞인 반응이 폭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카리스마 댄서가 사랑 앞에 한없이 다정다감한 사랑꾼으로 거듭난 모습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달콤한 고백으로 가득 채워진 바타의 일상은 17일 밤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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