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2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반응이 심상치 않다

그룹 유스피어가 2주 연속 ‘K탑스타’ 1위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집계된 119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에 등극했다.

유스피어는 지난주에 이어 119회차에서도 ‘최고의 루키’ 자리를 지키며 그룹이 가진 저력을 증명했다. 2위는 리센느이며, 3위는 하데스에게 돌아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집계된 119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집계된 119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에 등극했다.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으로 활동을 펼친 유스피어는 해당 앨범으로 초동 커리어 하이를 찍은 이들은 이후 여러 콘텐츠들이 화제를 얻으며 인지도를 쌓아나가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인기 또한 심상치 않다. 유스피어는 중국 칭다오에서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방문에서 유스피어는 팬사인회와 하이바이회, 영상회 등을 통해 중국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가까워지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지난 8월 대만 첫 팬미팅과 일본 프로모션을 가진 유스피어는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2개월 만인 오는 24일 일본에서의 첫 팬미팅 역시 앞두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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