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장원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원영이로 보이시나요? 난 배트핑크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브 장원영이 핫핑크 배경 속 유니크한 가면과 블루 롱 글러브를 착용하고 캣우먼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라텍스 바디수트로 완벽한 라인을 자랑한 장원영은 비현실적인 인형 미모와 고혹적인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장원영이 가면을 벗어 든 채 쪼그려 앉아 비현실적인 전신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핑크 바디수트에 옐로 힐 부츠를 매치한 장원영은 감각적인 컬러 조합과 매끈한 측면 각선미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19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동명의 타이틀곡을 선공개했다.
신보 ‘룩스 캔 킬’은 지금까지 아이브가 선보인 ‘걸 판타지’ 캐릭터를 계승하면서도 또 하나의 새로운 에고(Ego)인 ‘걸 히어로’를 새롭게 제시하는 앨범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