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박현지가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
박현지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끝난 이후로 늘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직접 만나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제 생일을 빌미(?) 삼아 ㅎㅎ자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비 오는 날에도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제가 되려 좋은에너지와 사랑을 듬뿍 받았던 날이었어요. 늘 애정 필터 끼고 응원해 주는 깍지들 너무 고맙고.. 이번 생일 카페를 같이 기획해 주고 도와준 우리 이고식구들도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댜!!”라며 마음을 전했다.
이어 “또 생일 축하 연락 주신 분들 다 너무너무 감사해요. 내가 더 잘할게…”라며 “늘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게요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박현지가 생일을 맞아 핑크 케이크를 들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여리여리한 오프숄더 니트 룩을 입은 박현지는 입술을 내민 귀여운 포즈부터 해사한 눈웃음까지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을 통해서는 박현지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생일 파티를 즐긴 모습이다. 그는 팬들이 준 선물에 둘러싸여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박현지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