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82메이저(82MAJOR)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몰아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82메이저는 오늘(24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82CLUB : out of contro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들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특히 공연 종료 후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는 ‘하이바이 이벤트’를 예고해 더욱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하듯 이들은 최근 다방면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두 번째 싱글 ‘HEAT’의 타이틀곡 ‘Like Fire’로 초동 판매량 15만 장을 돌파하는가 하면,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음원과 음반 양쪽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여기에 데뷔 3년 만에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감격을 누렸고,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잇달아 수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각종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섭렵하며 공연 강자로 자리 잡은 82메이저는 오는 11월 15일 ‘2026 멜론 뮤직 어워드(MMA 2026)’ 출격까지 앞두고 있어 대세 행보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한편 82메이저의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82CLUB : out of control’ 첫날 공연은 오늘 오후 6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막을 올린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