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전 남편과 가짜부부 행세 ‘아들 의식’

미란다 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동규 인턴기자] 톱모델 미란다 커와 배우 올랜도 블룸이 이혼 후에도 가짜 부부 행세를 하고 있다. 이유는 두 사람의 아들 플린 블룸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10월 29일(현지시간) 외신 페이지식스는 “지난 2013년 10월 이혼을 발표한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와 배우 올랜도 블룸은 외아들 플린 블룸을 위해 행복한 가면을 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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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미란다 커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이 이혼 후에도 행복한 친구 사이로 지내는 이유는 아들 때문이다. 두 사람은 아들인 플린에게 ‘부모님이 여전히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함께 산책을 하는 등 의아한 행보를 지속적으로 보여왔다.

미란다 커는 지난 해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최근엔 재벌 2세 제임스 파커와 교제설, 호주 출신의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염문설, 미 출신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과 염문설 등 숱한 스캔들에 휩싸이며 화려한 남성 편력을 과시하고 있다.

[skdisk22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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