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란제리쇼, ‘화려함과 섹시함의 극치’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현재 중국에서는 ‘차이나 패션 위크’가 31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대만 여성속옷제조 및 판매회사 ‘어우디펀(欧迪芬)’은 30일(한국시간) 베이징에서 란제리쇼를 개최했다.

‘어우디펀’은 1980년 설립했다.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으로 프랑스·미국·일본 등 국제 란제리 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국제시장에서는 ‘Ordifen’이라는 상표로 활동하고 있다.

모델이 치마를 열어젖히고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이 치마를 열어젖히고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의 뒷모습.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의 뒷모습.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이 치마를 열어젖히고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이 치마를 열어젖히고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의 워킹 정면 모습.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의 워킹 정면 모습.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의 워킹 정면 모습.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의 워킹 정면 모습.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이 치마를 열어젖히고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이 치마를 열어젖히고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의 워킹 정면 모습.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의 워킹 정면 모습.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가면 쓴 모델의 워킹 정면 모습.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가면 쓴 모델의 워킹 정면 모습.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백인 모델이 동양적인 양산을 쓰고 걷고 있다.
백인 모델이 동양적인 양산을 쓰고 걷고 있다.
모델이 치마를 열어젖히고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모델이 치마를 열어젖히고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중국 베이징)=AFPBBNews=News1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나, 법정에서 만난 자택 침입 강도에 분노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 영장 신청
박은영 볼륨감 있는 실루엣 러블리 드레스 자태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글래머 볼륨감
오타니 > 추신수…메이저리그 53경기 연속 출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