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원더걸스의 싱글 레코드가 단 시간 내 품절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원더걸스는 지난 18일 서울 녹번동 서울혁신파크 일대에서 열린 '제6회 서울 레코드페어'를 통해 싱글 레코드를 공개했다. 이번을 통해 공개된 500장은 1시간 30여분 만에 모두 동이 났다.
한정반으로 제작된 이번 싱글 레코드에는 원더걸스가 준비 중인 새 앨범 수록곡 '아름다운 그대에게'가 담겼다.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이번 레코드페어에서 공개된 11개의 한정반 가운데 최초로, 또 총 6회 동안의 레코드페어 중 최단 시간 품절이라는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