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용쇼 ‘치펜데일‘…화끈+치명적 무대 기대 `UP`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여성전용쇼 ‘치펜데일(Chippendales) 쇼’(이하 ’치펜데일 쇼’)’(제작/다온ent)가 상상 그 이상의 퍼포먼스로 국내 여심을 강타할 것을 예고했다.

오는 8월, 단 6일간 동북아시아 최초로 한국을 찾는 라스베이거스의 상남자들은 오리지널 공연의 미학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전세계 여성들을 사로잡은 ‘치펜데일쇼’의 영상들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완벽한 바디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퍼포머들은 절도 넘치는 동작과 유연한 몸놀림으로 군무를 추며 무대를 장악하고 있다. 특히 거침없이 셔츠를 찢고 바지를 벗어 던지는 화끈함으로 관중들의 함성을 부르고 있다.

무엇보다 여성 관객들을 무대로 초대해 잊지 못할 이벤트를 선사하는가 하면, 관중석에 뛰어드는 것도 서슴지 않아 모두와 함께 즐기고 호흡할 수 있는 공연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진설명
또한 ‘치펜데일 쇼’는 19세 이상의 여성들만 입장할 수 있는 공연인 만큼 상상 이상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때문에 금남의 구역에서 펼쳐질 라스베이거스의 상남자들이 준비한 대한민국 여성 관객들만의 축제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치펜데일쇼’는 엔터테인먼트의 도시 라스베이거스가 인정한 단연 최고의 쇼. 무대 위에 등장한 근육질의 꽃남들은 섹시한 춤과 젠틀한 무대 매너로 여성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제대로 호강시 켜준다.

특히 이들은 현재까지 100개국 이상에서 1억명 이상의 여성들을 위해 120만장 이상의 셔츠를 찢어 CBS가 선정한 ‘라스베이거스가 가장 원하는 남자들’이란 명성을 얻었다.

오직 여성들만이 즐길 수 있는 ‘치펜데일 쇼’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단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며 클립서비스, 하나티켓, 옥션, 예스24,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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