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보니하니’ 이수민이 하차한다. EBS 측은 4일 “원래 ‘보니하니’가 진행자들과 6개월 단위로 계약하는데 8월 말 이수민과의 계약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수민은 연기에 전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수민은 SBS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촬영을 시작했다. 이수민은 이 드라마에서 아빠 고상식(지진희)에게 반항하는 여중생 딸 고예지 역을 맡았다.
한편, 이수민과 호흡을 맞췄던 ‘보니’ 신동우는 계속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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