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음악페스티벌에서 40대 무색 미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문정희(40·프레인TPC)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나이를 느낄 수 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문정희는 지난 9일 전자댄스음악 페스티벌 ‘하이네켄 프레젠트 스타디움’에 참석한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모 음악 매체와 6월 관련 인터뷰에 응하는 등 일찍부터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사진 속 문정희는 하이네켄 맥주를 들고 20대 못지않은 젊음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댓글로 잇달아 감탄을 표현 중이다.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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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는 2014년 드라마 ‘마마’의 주연 서지은을 연기하면서 명성을 얻었다. 살사댄스 보급에 공헌하여 2009년 아시아라틴문화페스티벌에서 공로상을 받은 이력도 있다.

드라마 ‘천추태후’의 문희황우 김씨역으로 KBS 연기대상 여자조연상, 영화 ‘연가시’의 경순으로 분하여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영화 ‘숨바꼭질’의 주연 주희로는 황금촬영상 심사위원특별상, 영화 ‘카트’의 혜미를 연기하여 제24회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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